장성군 무궁화의 아름다움… 수상으로 입증!
장성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단체·개인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산림연구원에서 열린 이번 품평회에는 통합특별시 내 11개 시·군·개인이 참여해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단체 15점, 개인 2점을 출품한 장성군은 생육 상태와 수형, 개화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단체 및 개인 분야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한종 군수는 “장성무궁화공원을 품은 장성군은 전국 최고 수준의 ‘무궁화 도시’로 알려져 있다”며…
함평자연생태공원, 멸종위기 야생식물 ‘지네발란’ 개화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정 제14호 서식지외보전기관인 함평자연생태공원에 멸종위기 야생식물 Ⅱ급인 지네발란이 개화해 여름철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함평군은 16일 “함평자연생태공원에 이번주 멸종위기 야생식물인 지네발란이 개화했다”고 밝혔다. 지네발란은 우리나라 남부와 제주도에서 자생하는 난초과 식물이다. 바위나 나무줄기에 착생하며, 연한 분홍빛 꽃을 지녔다. 개화 시기는 7월 중이며, 줄기를 따라 달린 도톰한 잎의 모습이 지네를 닮아…
장성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장성군 무궁화공원 무궁화가 개화 시기를 맞이했다. 장성 무궁화공원에는 1만 5000㎡ 부지에 46개 품종의 무궁화 1만 2000여 주가 식재되어 있다. 현존하는 거의 모든 종류의 무궁화를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어 ‘무궁화 명소’로 입소문이 났다. 무궁화 전망대와 경관폭포, 야간 조명도 설치되어 있어 선선한 바람이 부는 저녁시간 이후에 찾아도 좋다. 지난해에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산림청 주최 무궁화 대축제를…
“여름의 전령”…함평엑스포공원, 방문객 눈길 사로잡는 ‘노랑나리’ 개화
전남 함평군에 이른 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 입구 동산에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노랑나리’가 활짝 피어나며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함평군은 17일 “여름을 맞은 함평엑스포공원에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노랑나리’가 개화했다”고 밝혔다. 노랑나리는 매년 6월 중순부터 7월까지 꽃을 피워 여름의 시작을 알린다. 공원에 핀 노랑나리는 눈에 띄는 화려한 색감으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생동감을 더하고 있다.…
[포토] “장성군 평림댐 장미공원으로 장미 보러 오세요”
장성군 평림댐 장미공원(삼계면 수옥리 산222-1)의 장미가 절정에 이르렀다. 프랑스, 독일, 영국 등 세계 각국에서 건너온 수십 종의 장미들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공원에 조성된 잔디광장과 산책로를 걷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이유다. 평림댐 장미공원의 개화 시기는 다음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순백의 꽃길’ 부안 변산마실길 샤스타데이지 만개 장관
‘순백의 꽃길’ 부안 변산마실길 샤스타데이지 만개 장관 2번째 이미지 부안군은 변산마실길이 다시 한번 순백의 꽃물결로 물들고 있다고 밝혔다. 매년 5월이면 꽃망울을 터뜨리는 샤스타데이지가 변산마실길 2코스(송포항~성천항)를 중심으로 1코스와 4코스 일원까지 아름답게 피어나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변산마실길 샤스타데이지 군락지는 전국적으로 잘 알려진 명소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과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도 개화 소식과 함께 방문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