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연휴 호흡기 감염병 대응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을 앞두고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이 안전하게 연휴를 보내도록 방역 대응을 강화한다. 최근 5주간 의원급 의료기관 표본감시 결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이 증가하고, 코로나19 입원환자 역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통합특별시는 지난 11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 예방접종 일정도 일부 앞당겨 시행한다. 생후 6개월부터 14세까지 어린이와 임신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