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식도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착공
부안군이 위도면 식도 주민들의 고질적인 식수난을 해결하기 위해 총사업비 65억원을 투입하여 시행하는‘식도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을 착공, 본격 추진중에 있다. 사업 대상 지역인 위도면 식도 일원은 그동안 위도정수장에서 생산된 용수를 해저 지표면에 설치된 상수관로를 통해 공급받아 왔으나, 어선들의 조업 활동과 강한 조류 등의 영향으로 해저 관로가 자주 파손되는 문제가 발생하여 반복되는 단수와 제한급수로 인해 식도 주민들은…
옛 전방·일신방직 개발 공공기여금 1차분 154억원 납부…전남광주특별시 “방직공장터 개발 공공기여 본격 이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 개발사업자인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가 공공기여금 3000억원 중 주상복합2 1차분 154억원을 납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납부는 지난 2024년 7월 광주광역시와 민간사업자 간 체결한 협약에 따른 것이다. 전체 공공기여금 5899억원 중 2899억원은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을 사업자 부담으로 기부채납하고, 현금 3000억원은 공공시설 등 설치를 위해 착공부터 준공까지 5년에 걸쳐 분납하기로 했다. 이에…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민선 9기 첫 현장 행보 ‘대전역세권’ 점검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2일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공식 현장 행보로 대전역세권 개발사업 대상지와 인근 쪽방촌 일원을 찾아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고, 폭염에 대비한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 이날 황 청장은 먼저 대전역 동광장 일대를 조망하며 복합2구역 개발사업과 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 등 주요 개발사업의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과 함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주요…
군산시, 어청도 현안사업 현장점검 실시
군산시는 지난 25일 김영민 부시장 주재로 항만해양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청도의 주요 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고, 주민 애로사항을 듣는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도서지역 활성화 및 개발사업의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을 찾은 부시장은 ▲국토외곽 먼섬(어청도) 지원사업 ▲군산시 공공주도 해상풍력 집적화 단지 조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