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장흥지역자활센터 어르신의 일자리가 청소년의 한 끼가 되다.
장흥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위수미)는 하나금융그룹과 연계한 청소년 그루터기 재단과 협업해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같이 도시락’ 하반기 사업을 9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같이 도시락’은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185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 24명이 도시락 조리와 배송을 직접 담당한다. 공동체 사업단 ‘우리 엄마 밥상’ 참여 어르신들은 식재료 준비부터 조리와 포장까지 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