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쌀, 일본 수출 300톤 달성 해외판로 ‘탄탄대로’
수출 1년만에 ‘300톤 수출 달성 기념 상차식’ 개최 10월부터 햅쌀 수출, 안정적인 해외수출 판로 확보 강진군이 지난달 31일 일본 ㈜이조원에 강진쌀 누적 300톤 수출을 기념하는 상차식을 농협통합RPC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진원 강진군수, 진성국 강진농협조합장, 김달욱 RPC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그동안의 수출 성과를 축하하고 향후 수출 확대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수출은 지난해 9월 강진군과 농협통합RPC,…
강진군, 벼 이삭거름 적기·적량 사용 당부
관내 농업인 대상··· 고품질 강진쌀 생산 기대 강진군이 최근 관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고품질 강진쌀 생산을 위해 벼 이삭거름을 적기에 적량 시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29일 강진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삭거름은 벼 이삭이 줄기 속에서 자라나기 시기에 주는 웃거름이다. 고품질 강진쌀 생산을 위해서는 이삭이 나오기 전 25~15일(어린이삭 길이가 1~1.5㎜ 가량 생길 때) 정도에 주는 것이 적당하다. 이삭거름을 주는…
강진군, 쌀 판매 촉진위해 총력 대응 체제 나섰다
호주 필리핀 첫 수출···올 초부터 미국으로 유기농쌀 수출 브레인스토밍 통해 대책 도출··· 독자제품 개발 등 제안도 강진군이 지역 쌀 수출업체의 해외시장 개척과 판로 지원에 힘쓰며 강진쌀의 꾸준한 수출을 뒷받침하고 있다. 28일 강진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해 몽골, 미국, 일본, 뉴질랜드로 총 404톤의 쌀을 수출하며 강진쌀의 우수성을 해외시장에 알렸다. 해외 바이어 발굴과 수출 물류비 지원 등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