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와, 김제시 장애인체육회에 500만원 기탁
김제시는 17일 (유)슈퍼와(대표 강신태)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김제시 장애인체육회에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강신태 슈퍼와 대표를 비롯해 홍창화 이사, 함경수 이사, 김용 고문 등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 슈퍼와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4년 7월에는 신라면 1,000박스를 기탁했으며, 2026년 6월에는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 10명에게 매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