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지역 특산품 ‘갑오징어’ 대표 K-브랜드로 키운다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지역 대표 수산물인 갑오징어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식재산(IP) 기반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브랜드 공동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는 최근 군산갑오징어협동조합, 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전북지식재산센터), 수행업체와 함께 ‘2026년 지역 대표 K-브랜드 100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착수보고회를 거쳐 사업 궤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전북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우수 특산품을 활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