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고 체험하고…전기안전공사, 어린이 뮤지컬 공연
– ‘전기안전수호대와 찌지직! 대소동’ 전국 30회 공연…5천여 명 어린이 만나 어린이들이 친근한 캐릭터와 노래를 통해 전기의 안전한 사용법을 배울 수 있는 뮤지컬이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 본사 새울림홀에서 2일 막을 올렸다. 어린이 전기안전 뮤지컬 ‘전기안전수호대와 찌지직! 대소동’은 공사의 대표 캐릭터인 전기안전수호대와 장난꾸러기 시골 쥐 캐릭터가 등장해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전 위험 행동과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