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치사율 최대 50% ‘비브리오패혈증’ 집중 예방 총력
6월부터 9월까지 주요 해·하수, 어판장 수족관수 수거 검사 강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과 수온 상승으로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한 선제적 예방과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군은 지난 5월 감염병 예방 계획을 수립한 이후 6월부터 9월 말까지 주요 지역의 해·하수와 어패류, 녹동어판장 수족관 해수 및 유통 어패류에 대한 수거 검사를 지속적으로…
2026년 여름철 꿀벌 응애 집중 방제기간 운영 알림
○ 기간 : 2026. 7. 27.(월) ~ 2026. 9. 6.(일), 6주간 ○ 대상 : 꿀벌농가 ○ 내용 – 응애 방제 전 봉군의 응애 감염도를 파악 후 적절한 방제 방법 선택 – 방제 시 물리적 방법을 병행하고 천연성분 방제제 우선 사용 (응애 내성이 확인된 플루발리네이트, 아미트라즈 성분 제외) – 방제제 선택시 일부 봉군에 우선 적용하여 효과가…
부안군,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부안군보건소는 7월 중순에 접어들면서 관내 해수의 비브리오균 검출률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들에게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해수에서 검출되는 비브리오균은 크게 3종류가 있으며 이 중 비브리오 불니피쿠스(Vibrio vulnificus)는 비브리오패혈증을 일으키는 원인균으로 알려져 있다. 비브리오패혈증에 감염되면 16~24시간의 잠복기를 거친 뒤 구토, 설사, 권태감, 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발열이 시작된 후…
대전시, 수족구병 증가… 영유아 감염 예방수칙 준수 당부
대전시, 수족구병 증가… 영유아 감염 예방수칙 준수 당부 대전시는 여름철 영유아를 중심으로 수족구병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가정과 어린이집·유치원에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6월 1일~7월 4일) 대전지역 표본감시 의료기관의 수족구병 의사환자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12.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6명보다 약 2배 증가했다. 특히 7월 첫째 주에는 0~6세 영유아의 수족구병 의사환자분율이 외래환자 1,000명당…
순천시, 과수화상병 ‘4차 방제’… 선제적 차단 총력
–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 대상, 생육기 감염 예방 위해 약제 공급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과수화상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확산 차단을 위한 ‘4차 생육기 방제약제’를 보급하고 적기 살포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주로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의 잎, 꽃, 가지 등이…
정읍시, 과수 전염병 ‘화상병’ 유입 막는다…현장 예찰 총력
□ 정읍시, 과수 전염병 ‘화상병’ 유입 막는다…현장 예찰 총력 정읍시가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는 과수 화상병의 지역 유입을 막고자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현장 점검에 나섰다. 화상병은 사과와 배의 꽃이나 잎, 가지가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마르며 죽어가는 세균성 전염병이다. 전염성이 매우 강하고 치료제가 없어 한번 발생하면 해당 과수원을 모두 폐기해야 하는 국가 관리…
진안군, 전국 ‘일본뇌염 경보’ 발령에 따른 각별한 주의 당부
진안군, 전국 ‘일본뇌염 경보’ 발령에 따른 각별한 주의 당부 진안군은 지난 6월 17일 질병관리청이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군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3월 20일 제주 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처음 확인되어 전국에 주의보가 내려진 바 있다. 이어 최근 대구 지역에서 채집된 모기에서 실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확인되면서 6월 17일 자로…
익산시,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당부
익산시,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당부 – 해수 온도 상승으로 발생 위험 증가…어패류 충분히 익혀 먹어야 – – 간 질환자·당뇨병 환자 등 고위험군 각별한 주의 필요 – 익산시는 22일 여름철 해수 온도 상승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것으로 섭취하거나 상처가 있는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전주시, 영유아 수족구병 예방 수칙 준수 당부
전주시, 영유아 수족구병 예방 수칙 준수 당부 – 수족구병 예방 위해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해야 ○ 최근 영유아 수족구병 환자가 증가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전주시보건소(소장 김신선)가 영유아 가정 및 관련시설(어린이집, 유치원 등)에 예방 수칙 및 위생 관리 준수를 당부했다. ○ 16일 보건소에 따르면 올해 23주차(6월 1주차) 질병관리청 수족구병 표본감시 기준으로 전국 수족구병 의사환자분율은…
해남군‘비브리오패혈증 예방’어패류 충분히 익혀 드세요
해남군‘비브리오패혈증 예방’어패류 충분히 익혀 드세요 본격적인 무더위에 감염 위험 높아져, 상처 난 피부는 바닷물 접촉 주의 해남군은 최근 기온 및 해수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군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균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제3급 감염병으로, 주로 해수, 갯벌, 어패류 등 광범위한 연안 해안환경에서 서식하며 특히 해수온도가 18℃ 이상으로 상승하는 시기부터 균…
정읍시보건소, 9월까지 의료기관·어린이집 등 267곳 결핵 검진 이행 점검
□ 정읍시보건소, 9월까지 의료기관·어린이집 등 267곳 결핵 검진 이행 점검 정읍시보건소가 지역사회 결핵 감염을 막기 위해 오는 9월까지 지역 내 의료기관과 어린이집 등 267곳을 대상으로 종사자 결핵 검진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이번 조사는 집단시설 안에서 결핵이 퍼지는 상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예방 대책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관내 의료기관,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이다. 해당 기관 종사자는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