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하반기 집중방제
전북자치도,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하반기 집중방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28일 완주군산림조합 회의실에서 도와 시군,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북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협의회’를 개최하고 하반기 집중방제 전략을 점검했다. 이번 협의회는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및 피해 현황과 지역별 하반기 방제 계획을 공유했다. 현장 애로사항과 기관 간 협조사항을 논의해 효율적인 지역별 방제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논의와…
김제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해 벌채동의 적극 협조 당부
김제시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고 건강한 산림을 보전하기 위해 방제사업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적기 방제를 위한 산림소유자의 적극적인 벌채동의를 당부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류를 말라 죽게 하는 치명적인 병해충으로, 한번 감염되면 치료가 어려울 뿐 아니라 인근 산림으로 확산되기 때문에 감염목을 신속히 제거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제 방법이다. 최근에는 선제적 차단을 위해 감염목과 비감염목을 모두 베어낸 후 편백, 상수리나무…
나주시, 과학적 예찰·권역별 방제…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막는다
산림연구원과 합동 예찰 강화로 조기 발견과 신속 대응 하반기 자체 추가 방제, 산림청과 2027년 공동방제사업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선단지를 중심으로 한 권역별 집중 방제와 과학적 예찰을 강화하며 선제적인 방제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나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계획’을 수립하고 감염목 제거와 예방나무주사를 병행하는 이중 방제와 외곽…
장수군,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완료
장수군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추진한 ‘2026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1·2차 방제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이상기온으로 매개충 활동이 증가하고 소나무류의 자연 쇠퇴 현상이 나타남에 따라 재선충병의 관내 유입을 차단하고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번암지구와 계북지구를 중심으로 집중 추진됐다. 군은 총사업비 6,100만 원을 투입해 소나무 63주에 대한 정밀 방제를 실시했다. 1차 사업에서는 28.12ha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