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보환연, 김장철 앞두고 노로바이러스 감시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김장철을 앞두고 식중독 예방을 위해 배추김치와 지하수, 영유아 시설 등에 대한 노로바이러스 감시를 강화한다. 연구원은 하반기 노로바이러스 감시사업을 통해 유통·제조 단계의 배추김치와 지하수 사용시설, 영유아 시설을 집중 검사해 오염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할 계획이다. 노로바이러스는 낮은 기온에서도 생존력이 강하고 소량으로도 집단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 실제로 2024년에는 학교와 군부대 등 집단급식시설에 납품된…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환경감시단 채용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환경감시단 채용 대전시는 동절기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를 맞아 쾌적한 도심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환경오염 행위를 예방·감시하기 위해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환경감시단’ 16명을 채용한다. 민간환경감시단은 오는 11월부터 내년 4월까지 운영하며, 지역 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및 주요 환경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불법배출 행위를 감시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주요 업무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감시 ▲공사장 비산먼지 억제조치 준수 여부…
광양시, 추석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 9월 21~27일 비상연락체계 유지…산불취약지역 감시·단속 강화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추석 연휴 산불 발생에 대비해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적은 강수량과 높은 기온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으며,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를 위해 산을 찾는 사람이 늘면서 실화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광양시는 추석 연휴 동안 산림소득과 상황실 비상근무반을…
부안군, ‘2026년 산불위험지 조사 용역’ 완료 과학적 데이터 기반 빈틈없는 산불 예방·대응체계 구축
부안군, ‘2026년 산불위험지 조사 용역’ 완료 과학적 데이터 기반 빈틈없는 산불 예방·대응체계 구축 2번째 이미지 부안군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을 사전에 파악하고 지역별 특성에 맞는 예방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산불위험지 조사 용역’을 완료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예방·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부안군은 이번 조사 결과를 향후 산불 예방 정책에…
전남대병원, 국가 항균제 내성 감시체계 10주년 심포지엄 개최
국가 표준 감시체계 구축·연구성과 공유부터 병원체별 내성 대응·미래 발전 방향 논의 김수현 화순전남대병원 교수 기념사·좌장, 권용준 전남대병원 교수 항진균제 내성 감시 발표 신종희 전남대 명예교수, 질병관리청장 표창 수상 사진설명: 국가 항균제 내성 감시체계 심포지엄에서 질병관리청 표창 수상자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에서 세번째가 신종희 전남대 명예교수. 전남대학교병원은 질병관리청과 함께 국가 항균제 내성 감시체계(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