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제5회 장수산골마을영화제 성황리 마무리
장수군은 한누리전당 작은영화관과 계북 인형극장 꼭두에서 열린 ‘제5회 장수산골마을영화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영화제는 ‘경계와 확장’을 주제로 총 29편의 국내외 영화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만났다. 폐막식에서 최고 영예인 ‘여립상’은 인도 피유시 타쿠르(Piyush Thakur) 감독의 ‘첫 번째 영화(THE FIRST FILM)’가 차지했다. 이 작품은 1960년대 여성이 홀로 영화를 관람하는 것이 금지됐던 인도를 배경으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