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과, 시각예술로 영유아 양육자 ‘감각 회복’ 지원
전북대학교 아동학과가 시각예술을 매개로 영유아 주양육자들이 돌봄 속에서 잠시 잊고 있던 ‘나’를 다시 마주하도록 돕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동학과 정유진 교수와 황미진 강사가 협업 연구진으로 참여한 ‘부모를 위한 감각 회복 프로젝트-그럼에도 우리는’이 지난 20일 모든 교육 일정을 마친 것. 참여자들이 감정과 욕구를 표현하고, 돌봄의 시간을 자신만의 언어로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는 호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