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금호도서관, 홍선기 작가와 문학·회화의 세계를 교차해 읽다
「감각의 서재」 4회차, 헤르만 헤세와 반 고흐를 연결한 작가 초청 특강 참가자 모집 광양금호도서관은 오는 10월 15일 오후 7시 금호도서관 음악당에서 홍선기 작가 초청 특강 「안부를 전하며-헤세와 반 고흐의 편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예술 특강 「감각의 서재」는 예술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시의성 있는 지식과 예술적 영감을 제공하고자 운영 중인 사업으로, 이번 강연은 금호도서관의 문학과 회화를 넘나들며…
금호도서관, 「감각의 서재」로 여는 다섯 번의 예술 감각
– 7월부터 9월까지 운영, 시청각부터 미각까지 총동원 – 광양금호도서관이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약 5회에 걸쳐 예술 특강 「감각의 서재」를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예술,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주제로, 시각과 청각으로 접근하는 전문 강연부터 우리 지역 특산품인 매실을 활용한 참여형 체험행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7월, 인류의 교훈을 명화와 클래식으로 배운다 첫 회는 7월 2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