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대학, 전북도 함께 ‘통합돌봄 현장 인재’ 양성
전북대학교 간호대학(학장 김혜영 교수)이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지역 현장의 통합돌봄을 이끌 전문인력 양성에 나섰다. 간호대학은 전북대 RISE사업의 일환으로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보건·간호인력 통합처치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대학의 간호·보건 분야 전문성과 교육 인프라를 지역 돌봄 현장에 연결해 통합돌봄 전담인력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 도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이번 교육에는…
“병원이 안전해야 환자도 안전합니다” 정부·병원계·간호계, 의료종사자 보호 위해 손잡는다
– 복지부·노동부 등 6개 기관, 「일하고 싶은 안전한 병원 만들기」 업무협약 체결 – – 의료기관 내 괴롭힘 근절부터 근무환경·조직문화 개선까지 공동 개선 – – 예방·컨설팅 및 실태조사 → 신고·감독으로 이어지는 현장 대응체계 구축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8월 13일(목) 오전 9시 30분 인천 인하대병원에서 대한병원협회, 대한간호협회, 노사발전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