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군민만을 위해” 신안군, 파격적인 ‘의전 간소화’ 선언..”축사 단축, 내빈소개 군민 먼저 등 행사의 본질을 추구”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관행적인 허례허식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행사의 본질과 군민에게 집중하는 파격적인 의전 간소화를 선언하며 새로운 행사·축제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신안군은 지난 17일 열린 ‘2026 신안군수기 생활체육대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관행적으로 이어져 오던 내빈 축사를 간소화하고 내빈 소개를 일괄 진행하는 등 개막식 의전을 대폭 축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형식적인 관행에서 벗어나, 행사의 진정한 주인인 군민들이 지루할 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