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2026년 임도사업 평가 ‘간선임도 부문 1위’
순창군이 전북특별자치도와 민간 전문평가위원이 합동으로 실시한 ‘2026년 임도사업 평가’에서 간선임도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순창군은 지난달 30일 실시된 평가에서 2025년 준공된 임도사업지를 대상으로 임도 노선의 적정성, 시공 품질, 구조물 안전성, 배수시설 및 환경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임도는 산림 내 산림의 경영·관리를 위해 설치하는 도로로, 벌채·조림·숲가꾸기 등 산림경영 활동은 물론 산림병해충 방제와…
전북자치도, 임도 29개 노선 품질평가 …안전성 높인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신설된 임도에 대한 품질평가를 실시하고, 평가 결과를 토대로 산림재해 대응력과 임도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품질 개선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지난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2025년 새롭게 조성된 간선임도와 산불진화임도, 작업임도 등 총 29개 노선 37.8㎞를 대상으로 품질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는 전문가와 공무원이 현장을 직접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계획 수립의 적정성부터 시공 품질까지 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