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개인 소유 간석지 양식업 허가제도 신설 지방규제혁신위 건의
유휴 갯벌 148만평 제도 신설 시 연 300억원 소득·300명 고용 창출 기대 부안군은 지난 27일 열린 2026년 제6차 지방규제혁신위원회에서 개인 소유 간석지에 양식이 가능한 양식업허가 제도 신설을 규제개선 과제로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는 방상윤 부군수가 직접 참석해 안건에 대한 제안 설명을 했다. 군 관내 개인 소유 갯벌(간석지)은 보안면, 진서면, 줄포면 해안가 일원 208필지, 약 488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