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고액체납자 가택수색·공매 추진
전북자치도, 고액체납자 가택수색·공매 추진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상반기 고소득 체납자 900명을 대상으로 급여압류 등 특별관리를 실시한 결과, 급여 2억1,600만원을 압류하고 이 가운데 1억4,900만원을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납세 능력이 있음에도 체납액을 고의로 납부하지 않은 고액 체납자 58명을 대상으로 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가택수색을 실시한 결과, 체납액 1억7,400만원을 징수하고 귀금속과 고급 시계, 가방 등…
순창군-전북도, 고액‧상습 체납자 합동 가택수색 실시
순창군이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지방세 납부를 회피해온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와 합동으로 가택수색을 실시하는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에 나섰다. 군은 지난 24일 지방세를 장기간 체납한 고액 체납자 2명을 대상으로 가택을 수색하는 현장징수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택수색은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하거나 고의로 납세를 회피하는 체납자에 대해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고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체납액 징수를 위해 어디든 간다
김제시는 납부의지가 없는 고액·고질 체납자를 대상으로 ‘시·도 합동 광역징수반’을 가동해 가택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택수색은 지난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1주일간 지방세 체납액 5백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중 김제시 밖에 거주해 그동한 현장 징수활동이 어려웠던 관외 체납자를 선정해 추진됐으며, 연초부터 집중 관리해 온 체납자 본인 및 가족의 보유 재산 현황 분석과 실거주지 추적을 통해 얻은 결과다.…
군산시, 상반기 지방세 일제정리 마무리
군산시가 지난 3월 말부터 추진한 ‘상반기 지방세 일제정리기간’을 마무리하고 체납액 정리를 위한 강도 높은 징수 활동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일제정리기간 동안 체납자를 대상으로 독촉장 발송과 사회관계망서비스(카카오톡) 안내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현장 중심의 강력한 징수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납세 능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체납자를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