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각판부터 자동급이기까지…정읍시, 17억원 들여 양돈농가 냉방 지원
냉각판부터 자동급이기까지…정읍시, 17억원 들여 양돈농가 냉방 지원 정읍시가 장기화하는 폭염으로부터 돼지를 보호하고 양돈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농장별 여건에 맞는 냉방·사육관리 장비를 지원한다. 시는 지역 양돈농가 16곳을 대상으로 ‘지역맞춤형 축산 패키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17억원으로 기금 5억원과 시비 3억원, 융자 5억원, 농가 부담금 4억원으로 구성됐다. 지원 장비는 축사 내부 온도를 낮추는 냉각판(쿨링패드)과 냉풍기,…
고흥군, 폭염 취약 축산농가 긴급 살수 지원으로 가축 피해 예방
공동방제단 차량 활용, 폭염 취약시간대(오후 1시~4시) 긴급 살수 실시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로 가축 폐사 및 생산성 저하 등 축산농가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공동방제단 차량을 활용해 축사 긴급 살수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폭염과 열대야가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실제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지속되면서 가축 폐사 피해가 잇따르는…
윤병태 나주시장, 축산농가 찾아 폭염 대응 상황 점검
환풍기, 안개분무시설 등 예방시설 운영 상황 확인 공무원-농가 1대1 매칭 담당제로 현장 대응 강화 가축 폐사·생산성 저하 예방 위한 현장 중심 대응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나주시가 축산농가의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점검과 예방 지원을 강화하는 등 여름철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윤병태 시장이 23일 지역 축산농가를 방문해 폭염 대응시설 운영…
정읍 칠보면, 축산농가 폭염 대응 현장점검
정읍 칠보면, 축산농가 폭염 대응 현장점검 정읍시 칠보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축산농가를 방문해 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점검은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축사 냉방·환기시설의 작동 상태와 차광막 설치 여부를 확인했다. 가축에게 충분한 물이 공급되고 있는지, 사료는 적절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