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축산농가 가축재해보험 농업인 부담금 지원사업 추진
부안군은 빈번한 자연재해와 가축 질병으로부터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가축재해보험 농업인 부담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축재해보험은 태풍·호우·대설 등 자연재해는 물론 화재, 사고 또는 질병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보상해 주는 필수적인 안전장치이다. 그러나 농가들은 매년 납부하는 보험료 부담으로 농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부안군은 축산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험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순천시, 여름철 폭염 대비 가축 피해예방 총력
– 폭염 장기화에 대비한 재해 대응 체계 본격 가동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본격적인 여름철 고온 현상이 시작됨에 따라 가축 폐사 등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축산농가에 사전 홍보와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지속되고, 무더위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축 폭염 피해 막는다… 전북자치도, 예비비 16억 긴급 투입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비비 16억 원을 긴급 편성하고 축산농가에 폭염 스트레스 완화제를 추가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폭염 시작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7~8월에는 높은 기온이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 등 축산농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지역에서는 폭염으로 89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