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무화과축제, 체류형 가족 축제로 도약 가능성 열어
-3일간 축제 성료…시간당 평균 방문객 31.7% 늘고, 가족 체험 프로그램 인기- 영암무화과축제가 관광객이 더 오래 머무르며 즐기는 가족 단위 체류형 축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6일 전국 최대 무화과 생산지인 전남광주 영암군에서 열린 ‘2026년 영암무화과축제’가 3일간 1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며 성황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영암군의 집계에 따르면, 총방문객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오전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시간당 평균…
6만명 찾은 영암 월출산기찬랜드, 안전하게 여름 마무리
– 방문객 34%·매출 37% 증가, 즐길거리·지역상생까지 여름 피서지 경쟁력 높여 – 영암을 대표하는 여름 피서지 월출산기찬랜드가 올여름 6만721명의 방문객을 맞고 38일간의 운영을 마쳤다. 지난해보다 방문객은 34%, 매출은 37% 증가했고, 운영 기간 큰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월출산기찬랜드는 지난 7월 11일부터 8월 17일까지 야외 물놀이장 7곳과 실내 물놀이장을 운영했다. 올해 방문객은 지난해보다 1만5,35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