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세무조사 유예 대상 확대… 기업 성장 뒷받침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기업의 세무조사 부담을 덜고 경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대상을 확대하고 운영 방식을 개선한다. 성장을 위해 애쓰는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세정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4일 도는 최근 4년 이내 10억 원 이상의 부동산을 취득하거나 1,000만 원 이상의 지방세를 감면받은 법인 중 매년 1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정기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전북자치도, 가족친화기업 찾아 저출생 해법 모색
전북자치도, 가족친화기업 찾아 저출생 해법 모색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저출생 위기 극복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가족친화기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도는 30일 군산시에 위치한 해전산업㈜에서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 4차 행사를 열고 기업의 가족친화 경영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저출생 대응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캠페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