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잡은 가족의 손” 수형자 가족에게 특별한 하루
– 장흥군가족센터·장흥교도소, 2026년 가족사랑캠프 3회 운영 마무리 장흥군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와 장흥교도소(소장 김승한)는 수형자와 가족의 관계 유지와 회복을 위해 추진한 2026년 「가족사랑캠프」를 총 3회 운영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는 수형자와 가족이 직접 만나 함께할 기회를 넓히는 데 의미를 두었다. 참여자들은 캠프를 통해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표현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수용 생활로 인해 생긴 가족 간 어색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