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관내 100세대에 ‘가정용 태양광’ 보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3일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관내 100세대에 가정용 태양광 발전설비 보급을 지원한다”면서 “오는 18일까지 참여 희망 세대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정에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소규모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것으로, 가구당 500W 이내의 태양광 설비가 보급될 예정이다. 가정에 500W급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