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후, 장화’로 화려한 서막, ‘2026 나주영산강축제’ 10월 7일 개막
지난해 작품 전면 리뉴얼하고 루나와 이충주 출연해 완성도 높여 드론 라이트쇼·불꽃쇼와 박지현·홍지민 축하공연까지 화려한 개막 나주시청·영산포둔치체육공원·한전KDN 앞에서 직행 셔틀버스 운영 나주의 역사와 영산강의 가을밤이 하나의 무대로 펼쳐진다. ‘2026 나주영산강축제’가 오는 10월 7일 주제공연 ‘왕후, 장화’를 시작으로 드론 라이트쇼와 불꽃쇼, 축하공연이 어우러진 화려한 개막 무대를 선보인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오는 10월 7일 영산강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