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읍성의 밤이 달라졌다” 러닝, 요가, 음악으로 야간관광 확장
역사문화공간에 여가 콘텐츠 더해 원도심 체류형 관광 가능성 넓혀 나주문화재단이 나주읍성의 역사문화공간에 러닝과 요가, 음악을 더한 참여형 야간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색다른 원도심 야간관광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지난 19일 나주읍성 일원에서 야간 문화관광 프로그램 ‘가을밤마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주읍성의 역사문화자원을 배경으로 ‘걷고, 만나고, 머무는 나주의 밤’을 주제로 시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