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배추·대파 가격 떨어지면…정읍시, 기준가격 차액 90% 지원
무·배추·대파 가격 떨어지면…정읍시, 기준가격 차액 90% 지원 정읍시가 가을무·가을배추·대파의 시장가격이 기준가격보다 떨어지면 차액의 90%를 지원해 농가의 소득 안정을 돕는다. 시는 ‘2026년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0일까지 받는다. 지원 면적은 품목당 1000㎡ 이상 1만㎡ 이하다. 이번 사업은 가격 변동 폭이 큰 농산물을 재배하는 농가가 가격 하락으로 겪는 경영 불안을 덜고, 안정적으로 농사를 이어갈 수…
영암군, 캄보디아 외국인 계절노동자 20명 입국
– 무화과·가을무 농가 17곳 배치, 하반기 농촌 일손 보탠다 – 하반기 무화과 수확철을 앞두고 캄보디아 외국인 계절노동자 20명이 영암에 입국해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선다. 영암군은 지난 7일 캄보디아에서 입국한 외국인 계절노동자 20명을 무화과와 가을무 등을 재배하는 지역 농가 17곳에 배치했다. 이번에 입국한 계절노동자들은 지난해 6월 영암군과 협약을 체결한 캄보디아 깜뽕스프주와 따께우주 출신으로, 본국에서 1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