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가오도서관 ‘도서관 가는 날’ 현장학습 운영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어린이들이 도서관과 책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오는 9월 10일부터 11월 26일까지 가오도서관에서 ‘도서관 가는 날’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도서관 이용 방법을 알려주고, 다양한 독서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학습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가오도서관 5층 어린이자료실…
대전 동구, 도서관에서 보낸 특별한 하룻밤… ‘별밤 독서 캠프’ 성료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가오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도서관에서 1박 2일, 별밤 독서 캠프’가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0일 밝혔다. 체험행사 첫날인 7일, 참가 학생들은 모둠별 독서 놀이 활동을 통해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진 뒤, ‘사이언스 휴먼 북토크(책 이야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넓혔다. 이어 드론(무인기) 및 가상현실(VR) 체험과…
대전 동구, ‘2026 길 위의 인문학’ 사업 본격 운영… 참여자 모집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지난달 공모에 선정된 ‘2026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본격 운영하며, 가오도서관과 용운도서관에서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가오도서관은 빵과 일상 속 풍경을 소재로 삶과 공동체의 의미를 살펴보는 ▲‘빵으로 굽는 인문학: 나만의 향기, 삶의 적정 온도를 찾다’ ▲‘우리가 만나는 풍경, 인문학’ 등 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용운도서관은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삶을 성찰하는…
대전 동구, 가오‧용운도서관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가오도서관과 용운도서관이 선정돼 국비 3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역사와 문화 등 지역 인문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인문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일상 속 인문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가오도서관과 용운도서관은 주민들이 인문학을 쉽고…
대전 동구, 용운·가오도서관 ‘2026년 여름 독서교실’ 운영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용운도서관과 가오도서관에서 ‘2026년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독서교실은 책 읽기와 체험활동을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오는 8월 4일부터 7일까지 도서관별 특색을 살린 주제로 운영된다. 먼저 용운도서관은 지역 내 초등학교 3~5학년 15명을 대상으로 ‘한여름, 오싹오싹 전설 배틀!’을…
대전 동구, 가오도서관 ‘미꿈소 특강’ 참여자 모집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가오도서관에서 ‘미꿈소 특강’의 일환으로 ‘3D펜으로 만드는 나만의 발명품’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오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2026년 미꿈소 전국 확산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미꿈소(미래꿈희망창작소)’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디지털 기술과 창작활동을 접하며 미래사회 핵심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도서관 기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