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가사·돌봄 함께하기’ 30일 실천 시작
– 31가정 112명 참여…가족이 직접 역할 정하고 한 달간 실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가족이 함께 가사와 돌봄을 나누는 30일 실천의 첫발을 내디뎠다. 서구는 8일 서구청 들불홀에서 ‘함께가정 약속식’을 열고 한부모·조손·다문화 가정 등 31가정 112명이 참여하는 ‘함께가정’ 30일 실천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가족의 가사와 돌봄을 어느 한 사람의 몫으로 여기기 보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 책임지는…
서구, 가족과 ‘평등한 일상’ 30일 실천
– 16일까지 30가정 모집…가사․돌봄 공동책임 위한 한달 만들기 도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가족 모두가 가사와 돌봄을 함께 책임지는 평등한 일상 만들기에 나선다. 서구는 가족 구성원들이 평소 당연하게 여겼던 가사와 돌봄의 가치를 돌아보고 함께 실천하는 ‘30일 챌린지’에 참여할 30가정을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챌린지는 가족의 일이 특정 구성원의 몫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책임지는 일이라는 공감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