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가사·돌봄 함께하기’ 30일 실천 시작
– 31가정 112명 참여…가족이 직접 역할 정하고 한 달간 실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가족이 함께 가사와 돌봄을 나누는 30일 실천의 첫발을 내디뎠다. 서구는 8일 서구청 들불홀에서 ‘함께가정 약속식’을 열고 한부모·조손·다문화 가정 등 31가정 112명이 참여하는 ‘함께가정’ 30일 실천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가족의 가사와 돌봄을 어느 한 사람의 몫으로 여기기 보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 책임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