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둔 남원시, 쾌적한 시가지 조성에 박차
남원시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시가지 일원의 가로환경 정비에 나섰다. 남원시 산림녹지과는 가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과 시가지 일대의 녹지 환경을 정비하고 있다. 명절을 앞두고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잡풀을 뽑아내고, 가로수의 웃자란 가지와 말라 죽은 가지를 가지치기해 깨끗하고 정돈된 도로 경관을…
나주시 봉황면, 가로환경 정비로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 탈바꿈
청년회·지역공동체 일자리, ‘2026 나주방문의 해’ 가로환경 정비 실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봉황면(면장 김양기)은 여름 휴가철과 ‘2026년 나주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나주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대대적인 가로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봉황면 청년회원과 봉황면 지역공동체 일자리 등에서 20여 명이 참여해 10여 일 동안 면 소재지 및 주요 도로변의 잡목 정비와 가로수(벚나무) 곁가지 치기를 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