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야간 안전 사각지대 제로화’ 조도 개선 사업 3건 완료
– 4억2천만 원 투입…가로등·보안등 확충하고 노후 조명시설 교체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시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조도 취약지역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시비 약 4억2천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 조명시설 개선사업 3건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말 각 읍면동 수요조사와 현장실사를 바탕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과 야간 안전사고 우려가 큰 조명 취약지역을 우선 대상지로 선정했다.…
영암군, 가로등 QR 고장신고 도입으로 민원 처리 속도 높인다
– 가로등·보안등 1만6,646개 관리체계 정비, 연간 전기요금 1억여원 절감 – 영암군이 QR코드를 활용한 스마트 도로조명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가로등 고장 민원을 더욱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지역 내 가로등과 보안등을 전수 조사하고, 시설물마다 고유번호와 QR코드, 고장신고 전화번호가 적힌 관리표찰을 부착했다. 주민들은 가로등 고장 시 표찰의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촬영해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다. 신고 내용과…
정읍시 신태인읍, 2027년 주민참여예산 2억원 확정…9개 사업 의결
정읍시 신태인읍, 2027년 주민참여예산 2억원 확정…9개 사업 의결 정읍시 신태인읍이 지난 6월 29일 지역회의를 열고 가로등 설치를 비롯한 총 2억원 규모의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9건을 최종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진균 지역회의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한 위원 9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내년도 예산 편성을 위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현안을 깊이 있게 심의했다. 신태인읍은 회의에 앞서 주민들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