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명품 무화과 유통 경쟁력 키운다
-삼호농협 수매현장 점검, 품질 고급화·가공산업 확대 방안 논의 – 영암군이 본격적인 무화과 출하철을 맞아 수매현장을 찾아 유통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향상 방안을 점검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지난 5일 삼호농협 무화과유통센터를 방문해 올해 무화과 생육과 출하 상황을 살펴보고, 생산농가와 농협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으며 안정적인 유통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고품질 무화과의 상품성과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무안군, ‘농산물가공 소규모 창업 아카데미 심화반’ 교육 마무리
– 가공 실습부터 상품화까지… 농업인 창업 역량 높여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농산물가공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한 ‘농산물가공 소규모 창업 아카데미 심화반’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3일부터 31일까지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농산물가공 소규모 창업 아카데미 기초반을 수료한 관내 농업인 16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소규모 사업장의 HACCP 적용 ▲식품 제조…
‘고춧가루 가공산업 활성화’로 6차 산업화 공모 최종 선정
고창군 ‘고춧가루 가공산업 활성화 사업’이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특화품목 6차 산업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2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고창농협은 고춧가루 가공공장을 기반으로 원료 수매, 가공, 유통을 담당하여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과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을 준다. 고창식품산업연구원은 품질관리, 제품 개발, 기술 지원을 맡아 고춧가루 및 김치 소재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