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예술의전당 바닥분수 본격 운영…도심 속 시원한 여름 피서지
군산예술의전당(군산시 백토로 203)이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맞아 시민들을 위한 바닥분수 가동에 들어갔다. 바닥분수 운영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이한 어린이들과 시민들에게 한여름의 뜨거운 열기를 식혀줄 시원한 피서공간을 제공하고, 예술의전당을 명품 휴식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료는 무료이며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운영 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로, 8월 20일까지는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일요일은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