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소년소녀합창제’ 광주→전남광주로 확대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예술의전당은 오는 9월5일 오후 4시 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제6회 전남광주소년소녀합창제’를 개최한다. 이번 합창제는 지난해까지 열린 ‘광주광역시소년소녀합창제’를 계승·확대한 축제로, 광주·전남이 통합된 이후 처음 열리는 소년소녀합창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번 축제를 전남·광주를 아우르는 대표 청소년 문화예술 브랜드로 발전시켜, 지역 간 문화 교류와 화합을 실현하는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을 계획이다.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