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민선9기 첫 ‘찾아가는 소통시장실’ 운영… 현장에서 답 찾는다
– 급경사지·화학물질 누출사고 현장 등 시민 안전·생활과 직결된 현장 6곳 방문 – – ‘찾아오는 민원’에서 ‘찾아가는 시정’으로… 현장 중심 소통행정 본격 추진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5일 민선9기 첫 ‘찾아가는 소통시장실’을 운영하고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에 직결된 주요 사업장과 민생 현장 6곳을 찾아 현안을 살피고 시민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찾아가는 소통시장실’은 기존의 ‘찾아오는 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