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드래장애인협회, 화재 피해 장애인 가구에 성금 200만 원 기탁
김제시는 19일 (사)꿈드래장애인협회(회장 하태복)가 관내 화재 발생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장애인 위기가구를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큰 위기에 처한 이웃의 아픔을 나누고 신속한 주택 복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혼합형 사회적기업인 (사)꿈드래장애인협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 등 지역사회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의 복지 증진을…
김제시-한국해비타트, 화재 피해 위기 장애인 가구 긴급 주거환경 개선 나서
김제시는 2026년 (사)한국해비타트 집고쳐주기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지난 13일 기관 관계자와 단체 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가구를 대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예기치 못한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어 생계와 주거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장애인 부부의 자립과 안전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모인 이번 봉사활동은 시 주민복지과를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