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주무관이 외주 없이 AI 프로그램 직접 만들었다”… 민형배 시장 국무회의서 ‘AI 행정혁신 사례 소개’ 주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무원이 외부 용역 없이 직접 AI(인공지능) 프로그램을 개발, 행정 혁신을 이뤄낸 성공 사례가 국무회의에서 ‘모범사례’로 제시되며 주목받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 민형배 특별시장이 참석, 정부가 추진하는 ‘국민AI 서비스 혁신추진단’ 신설과 추진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공공서비스의 느린 개발 속도와 행정 비효율을 깨기 위해 범부처 조직인 ‘국민AI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