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농업의 만남, 순천 논 위에 피어난 명화 ‘만종’!
순천시 별량면(면장 김종환)은 지난 5월 21일 별량면 주민자치회에서 봉림리 들판 일대에 조성한 논아트가 여름철 왕성한 생육으로 한층 더 선명한 모습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이번 논아트는 장 프랑수아 밀레의 ‘만종’과 ‘순천만 정원 향미’를 주제로, 별량면 주민자치회가 지역 주민과 학생, 도시 소비자 등 200여 명이 함께 힘을 모아 조성했다. 조성된 논아트는 여름철 한층 선명해진 색감으로 지나는 이들의 눈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