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민선 9기 행정혁신 담은 첫 ‘확대시무회의’ 개최
– 관행적 업무보고 줄이고 브레인스토밍 전환…현안 해법 함께 찾는다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10일 시청 시민홀에서 전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확대시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성현 시장 취임 후 새롭게 개편된 확대시무회의는 반복적이고 불필요한 업무보고는 과감히 줄이는 대신, 매월 시정 주요 현안과 관련된 하나의 핵심 주제를 선정해 전 부서가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