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행복우편배달서비스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앞장
장수군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장수우체국과 협업해 추진 중인 ‘행복우편배달서비스’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지난 3월 장수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5월부터 행복우편배달서비스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 행복우편배달서비스는 집배원이 격주(월 2회)마다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활물품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 상태를 살피는 사업이다. 방문 과정에서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