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춘 파출소, 선·이주민 잇는 공간으로 재탄생
선·이주민이 함께 만든 월곡동 로컬브랜딩 거점 ‘월곡 함께마루’ 개소 오랫동안 비어 있던 월곡 폐파출소가 선주민과 이주민을 잇는 지역 거점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29일 ‘월곡 함께마루’ 개소식을 열고 주민과 함께 공간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월곡 함께마루’는 행정안전부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조성된 공간이다. 광산구는 총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폐파출소를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