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학대, 관심과 신고로 막는다…정읍시 인식 개선 나서
□ 장애인 학대, 관심과 신고로 막는다…정읍시 인식 개선 나서 정읍시장애인복지관이 올해 처음 시행된 ‘장애인 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 인식 개선과 신고문화 확산에 나섰다. 지난해 10월 장애인복지법이 개정되면서 매년 6월 22일이 ‘장애인 학대예방의 날’로 지정됐다. 이에 복지관은 6월 22일부터 7월 30일까지 한 달간 집중 홍보를 추진하고, 정읍시청과 정읍역에서 두 차례에 걸쳐 장애인 학대예방 홍보 활동(캠페인)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