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문화관광재단, 세계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 맞이 전시 오는 6일 하얀양옥집서 개최
전북문화관광재단, 세계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 맞이 전시 오는 6일 하얀양옥집서 개최 ○ ‘전쟁과 여성, 반전, 일본군 위안부’ 주제로 오는 23일까지 운영 ○ (사)전북여성단체연합과 협력 개최… 성평등 문화 확산 및 사회적 가치 실현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오는 6일부터 23일까지 재단의 복합문화공간 하얀양옥집에서 세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 전시 및 행사를…
하얀양옥집, 여름밤을 물들이는 시즌 공연 ‘음악이 머무는 집’ 오는 17일 개최
하얀양옥집, 여름밤을 물들이는 시즌 공연 ‘음악이 머무는 집’ 오는 17일 개최 ○ 국립공원 기획전시와 함께 즐기는 여름 야간 문화예술 프로그램 ○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하얀양옥집에서 무료 공연 운영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하얀양옥집에서 여름 시즌 문화예술 행사 ‘음악이 머무는 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에게 공연 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국립공원 기획전시와…
하얀양옥집 두 번째 기획전시 개최… ‘조선시대 선비의 유람길, 현대 예술의 시선으로 다시 걷다’
하얀양옥집 두 번째 기획전시 개최… ‘조선시대 선비의 유람길, 현대 예술의 시선으로 다시 걷다’ ○ 전북문화관광재단-국립공원공단 공동기획, 조선시대 유람록 기반 국립공원의 인문·경관적 가치 조명 ○ 6월 5일부터 8월 1일까지 하얀양옥집에서 운영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복합문화공간 하얀양옥집에서 오는 6월 5일부터 8월 1일까지 기획전시 ‘국립공원 예술로 피어나다 : 유람의 기록, 산을 걷다’를 개최한다고…
하얀양옥집에서 전북의 국립공원을 만나다 『국립공원, 예술로 피어나다 : 유람의 기록, 산을 걷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옛 도지사 관사인 하얀양옥집에서 국립공원공단과 공동 기획한 두 번째 기획전시 「국립공원, 예술로 피어나다 : 유람의 기록, 산을 걷다」를 오는 8월 1일까지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열린 개막식에는 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과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김호은 전북지방환경청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참여 예술인 등 30여 명이 참석해 전시 개막을 축하했다. 이번 전시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국립공원공단 서부지역본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