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문화예술 향유 넓히는 도슨트 인문 프로그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도슨트 인문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예술 향유권을 넓히고,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포용형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인문문화 프로그램 ‘도슨트가 들려주는 전시이야기’를 지난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