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싹′으로 환경·안전 함께 지킨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4일 동구 재난관리자원통합관리센터에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광주본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로부터 폐현수막으로 만든 재난대비용 모래주머니 ‘싹(SSAC)’ 4000개를 전달받았다. 이번 기탁은 자연재난에 대비하고, 지역에 이에스지(ESG)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했다. 모래주머니의 이름인 ‘싹(SSAC)’은 ‘안전과 절약, 그리고 지역사회(Safety, Save, And Community)’라는 의미로, 환경 보호와…
전주시자원봉사센터, 폐현수막 활용해 만든 보조가방 지역아동센터에 전달
전주시자원봉사센터, 폐현수막 활용해 만든 보조가방 지역아동센터에 전달 – ‘탄소중립 실천 업사이클링 캠페인’ 일환, 버려지는 폐현수막의 따뜻한 재탄생 – 알뜰맘 재봉틀봉사단 손길 거쳐 보조미니가방 100개 제작해 지역사회 아동 위해 기부 ○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이천)가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활용해 환경을 지키고 이웃 사랑도 실천하는 뜻깊은 나눔 행사를 전개했다. ○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30일 덕진구 인후동 알뜰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