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2026년 상반기 관광객 500만 명 돌파…남해안 대표 관광도시 입증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 맞춤형 특화 상품과 차별화된 관광 자원 결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년 상반기 기준 관광객 500만 명을 돌파하며, 남해안 관광 중심지로서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 상승한 수치로, 고흥군만의 차별화된 관광 자원과 맞춤형 특화 관광상품이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한 결과로 분석했다. 권역별로는 녹동거금권이 가장 높았고 팔영산권과 북부권이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