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배달 어르신은 쉬고, 직원들이 나섰다…칠보면 ‘도시락 돌봄’
폭염에 배달 어르신은 쉬고, 직원들이 나섰다…칠보면 ‘도시락 돌봄’ 정읍시 칠보면 직원들이 폭염 속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대신해 홀몸 어르신 15명에게 도시락을 배달하고 건강을 살피고 있다. 칠보면에는 현재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 지원 대상 어르신 15명이 있다. 그동안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3명이 도시락 배달을 맡아왔으나, 지난달부터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이들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이에 칠보면은 노인일자리…
정읍시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농촌 거점 활성화 우수사례로 주목
정읍시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농촌 거점 활성화 우수사례로 주목 정읍시 칠보면 행복이음센터의 공간 활용과 운영 사례를 배우기 위해 익산시 왕궁면과 웅포면 관계자들이 잇따라 현장을 찾았다. 칠보면 주민자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익산시 왕궁면 기초생활거점위원회 위원 15명이 행복이음센터를 방문한 데 이어, 23일에는 웅포면 기초생활거점위원회 위원 15명이 지역사회 활성화 우수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센터를 찾았다. 이번 우수사례 견학(벤치마킹)은 왕궁면과…
정읍 칠보면, 축산농가 폭염 대응 현장점검
정읍 칠보면, 축산농가 폭염 대응 현장점검 정읍시 칠보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축산농가를 방문해 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점검은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축사 냉방·환기시설의 작동 상태와 차광막 설치 여부를 확인했다. 가축에게 충분한 물이 공급되고 있는지, 사료는 적절하게…
정읍 칠보면 아침 깨우는 경운기 소리… 30년 동고동락 두 어르신의 특별한 외출
정읍 칠보면 아침 깨우는 경운기 소리… 30년 동고동락 두 어르신의 특별한 외출 정읍시 칠보면에는 주민들치고 모르는 이가 없는 유명한 ‘단짝’이 있다. 정정철(92)어르신과 고육동(86)어르신이 그 주인공이다. 매일 아침 칠보면 일대에는 어김없이 경운기 시동 소리가 울려 퍼진다. 정 어르신이 고 어르신을 적재함에 조심스레 태우고 나서는 길이다. 두 사람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무성서원 앞길을 지나 시원하게 뻗은 동진강 변을…
“못 배운 한, 고향 후배들이 풀어주길” 박순덕 여사, 정읍 칠보면에 장학금 기탁
“못 배운 한, 고향 후배들이 풀어주길” 박순덕 여사, 정읍 칠보면에 장학금 기탁 평생 폐지를 주워 모은 돈으로 6년째 고향 후배들을 돕고 있는 박순덕 여사가 지난 15일 정읍시 칠보면에 장학금을 기탁해 학생 29명에게 총 1250만원이 전달됐다. 칠보면은 이날 행복이음센터 1층 대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6년 박순덕 여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현재 울산에 거주하는…
정읍시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제13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수상
정읍시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제13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수상 – 제13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전북 대표 선발 정읍시 칠보면 행복이음센터(위원장 이경연)가 지난 10일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한 ‘제13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농촌 만들기 분야 최우수상을 받으며 오는 9월 열리는 전국 대회에 전북 대표로 출전한다. 이번 행사는 마을 만들기와 농촌 만들기, 농촌 환경 개선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