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2026년 지적재조사 4개 지구 현장사무소 운영 마쳐
– 영암송평지구 등 4개 지구 1,628필지 토지소유자 의견 청취 – 영암군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인 영암송평지구 등 4개 지구 1,628필지, 89만1,010㎡에 대한 측량을 마치고 토지소유자와 경계협의를 진행했다. 영암군은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사업지구 마을회관에 경계협의 현장사무소를 운영했다. 현장사무소에는 영암군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재조사추진단이 함께 참여해 지적측량 결과와 드론 촬영 영상…
함평군, ‘주민과 함께하는 지적재조사’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은 본격적인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 15일 함평읍 어울림커뮤니티센터에서 토지소유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올해 사업 대상인 나산면 초포·월봉지구, 해보면 해보산내지구 총 3개지구(1,045필지) 소유자를 대표하는 18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이날 토지소유자협의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인해 토지 경계 또는 면적이 변동되어 발생하는 ‘조정금 산정 기준’을 ‘감정평가액’으로 결정했으며, 사업과 관련한 주민들의…
익산시, 드론·측량 진로 체험으로 미래 인재 키운다
익산시, 드론·측량 진로 체험으로 미래 인재 키운다 – 성일고 학생 대상 ‘찾아가는 드론·측량 진로 아카데미’ 운영 – – LX한국국토정보공사 익산지사와 협력해 현장 중심 진로체험 제공 – 익산시가 미래 공간정보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청소년 대상 진로체험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익산시는 12일 성일고등학교에서 LX한국국토정보공사 익산지사와 함께 ‘미래를 측량하다!…